Snowpea 철학
작은 씨앗에서
자라는 지능.
Snowpea는 말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.
그 한 줄이 영상이 되고, 끝난 일이 되고, 찾던 답이 됩니다.

우리가 믿는 것
AI는 클수록 좋다고들 하지만, 우리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. 말 한 줄을 알아듣고, 계획을 먼저 보여주고, 맡긴 만큼 끝까지 해내는 AI. Snowpea는 그런 AI를 만듭니다.
우리가 지키는 네 가지
- 01
작은 씨앗
모든 일은 말 한 줄에서 시작합니다. 복잡한 설정이나 사용법을 먼저 익힐 필요는 없습니다. 하고 싶은 일을 말하면, 거기서부터 자라납니다.
- 02
결정은 사람이,
일은 AI가에이전트는 움직이기 전에 계획부터 보여줍니다. 맡긴 만큼만 일하고, 진행 중에도 언제든 직접 나설 수 있습니다.
- 03
하나의 세상,
세 개의 문영상·이미지·음성·음악을 만들고 편집할 때는 Studio, 맡길 때는 Agent, 찾아볼 때는 Browser. 들어가는 문은 달라도, 같은 생각으로 지은 하나의 세상입니다.
- 04
안전이 기본
비밀번호는 AI에게 보이지 않습니다. 모든 결제는 당신의 확인을 거치고, 얼마나 맡길지는 언제나 당신이 정합니다.
만들고, 맡기고, 찾아보세요.
세 제품은 하나의 생각에서 자랐습니다. 원하는 것을 말하면, 나머지는 Snowpea가 해냅니다.
씨앗은 이미 심어졌습니다.
이제 말 한 줄이면 됩니다.


